[헤럴드생생뉴스]사격선수 진종오가 사격의 비밀을 공개한다.
런던올림픽 2관왕 진종오는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 녹화에서 사격에 관한 모든 것을 공개했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KBS2 ‘이야기쇼 두드림’ 녹화에서 진종오는 김C로부터 “사격에 사용되는 실탄이 우리 주위에 흔히 있는 사격장 탄환하고 같은 종류냐”는 예리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진종오는 “납으로 된 총알을 사용한다”며 “10m용은 공기압으로 나가는 것이고 50m용은 실제 화약이 들어간 총으로 케네디 대통령 암살 당시 사용된 총알과 같은 것”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진종오는 또 “사격에 사용되는 총은 허가 받은 무기로 항상 사격장안의 무기고에 보관해야 하며 위험하기 때문에 경찰관이 감시 하에 연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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