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kt금호렌터카(대표이사 이희수)는 휴가철을 맞이해 순회정비차량을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행사장에 배치, 관람객 대상 무상점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캠핑존’에서 진행된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찾은 여행객과 제천시민 모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점검을 통해 워셔액, 부동액, 엔진오일 보충 및 에어필터, 와이퍼, 전구 교환 등의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이희수 kt금호렌터카 대표는 “폭염으로 차량이상이 빈번한 요즘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한 차량점검은 필수”라며 “무상점검 서비스를 통해 영화제를 방문한 여행객들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t금호렌터카는 전국 2300개 정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전문가가 차량의 소재지에 직접 방문해 차량을 직접 점검해주는 ‘장기렌터카 순회정비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dlcw@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