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윤형빈이 앨범을 발표하고 가수로 변신했다.
8월 13일 윤형빈은 JKMFO으로 개명하고 신곡 ‘살아있네’를 국내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했다.
신곡 ‘살아있네’는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곡이며 윤형빈과 캐나다 DJ 출신 지(Zee)가 공동 작곡하고 윤형빈이 가사를 썼다. 또한 미국 마스터링 스튜디오인 스털링 사운드에 마스터링을 의뢰해 콜드 플레이, 제이슨 므라즈 등의 음악을 작업한 크리스 아덴스가 참여했다.
윤형빈의 소속사 관계자는 “음반은 발표했지만 아직까지 방송활동 계획을 세우진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윤형빈은 밴드 오버액션으로 활동하며 2008년 싱글 ‘왕비호 프로젝트’와 2011년 싱글 ‘태원’을 발매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