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여자 양궁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딴 기보배 선수가 금메달 확정 후 관중석으로 달려가 응원하던 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 겸 대한양궁협회장과 포옹하고 있다. 정 회장은 부친인 정몽구 회장의 대를 이어 20년간 한국 양궁을 응원하며 33개의 올림픽 메달을 따는 데 일조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지난 2일 여자 양궁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딴 기보배 선수가 금메달 확정 후 관중석으로 달려가 응원하던 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 겸 대한양궁협회장과 포옹하고 있다. 정 회장은 부친인 정몽구 회장의 대를 이어 20년간 한국 양궁을 응원하며 33개의 올림픽 메달을 따는 데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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