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유덕열<사진> 동대문구청장은 9일 오전 9시30분부터 구청 5층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동조합 이해증진을 위한 직원교육’에서 “오는 12월 1일부터 협동조합 기본법이 시행됨에 따라 우리 경제와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며 “복지, 육아, 교육, 문화, 창업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협동조합의 진출이 예상되는 만큼, 법의 기본취지와 올바른 이해를 통해 저성장시대 지역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동대문구는 UN이 정한 2012 세계협동조합의 해을 맞아 오는 18일 오후 2시 구청2층 다목적 강당에서 한국협동조합연구소 김동연 교육부장을 초청해 ‘협동조합 이해증진을 위한 구민 교육’을 개최해 협동조합에 대한 구민들의 이해를 돕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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