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원숍’으로 알려진 생활용품점 다이소가 붓으로 직접 그린 수공예 그릇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유럽풍꽃무늬 비비드컬러 핸드페인팅 도자기 18종’은 무늬를 직접 손으로 그려 만든 스테인드 글라스 기법의 수공예 도자기다. 지난 8일 다이소 도곡점에서 직원들이 1000~5000원대의 수공예 그릇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다이소]
‘1000원숍’으로 알려진 생활용품점 다이소가 붓으로 직접 그린 수공예 그릇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유럽풍꽃무늬 비비드컬러 핸드페인팅 도자기 18종’은 무늬를 직접 손으로 그려 만든 스테인드 글라스 기법의 수공예 도자기다. 지난 8일 다이소 도곡점에서 직원들이 1000~5000원대의 수공예 그릇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다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