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그룹은 지난달 말부터 오는14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통의동에 위치한 대림미술관에 임직원 가족 500여명을 초청해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핀 율 탄생 100주년전-북유럽 가구 이야기’ 전시를 관람하고 직접 창작활동과 문화체험을 하는 방식으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