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남자 유도 90㎏ 이하급에 출전한 송대남(33·남양주시청)이 기분 좋은 한판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했다.

송대남은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일방적인 공격을 펼쳤다. 업어치기에 연결동작까지 가미하며 누르기를 성공했고 결국 한판승을 거뒀다.

한편 여자 유도의 간판 황예슬도 이날 70㎏ 이하급에서 금빛 메치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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