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송파구 오금동 성내천 물놀이장에 개장한 ‘피서지 문고’에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에 발을 담그고 책을 읽고 있다. 피서지문고는 오는 3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5시까지 개장며 이곳에는 위인전, 창작동화, 만화류 등 3000여권의 책을 비치된다.

<YONHAP PHOTO-1406> 여름은 독서의 계절(?) (서울=연합뉴스) 1일 서울 송파구 오금동 성내천 물놀이장에 개장한 `피서지 문고'에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에 발을 담그고 책을 읽고 있다. 피서지문고는 오는 3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5시까지 개장한다. 2012.8.1 << 송파구 >> photo@yna.co.kr/2012-08-01 15:34:31/ <저작권자 ⓒ 1980-201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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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독서의 계절(?) (서울=연합뉴스) 1일 서울 송파구 오금동 성내천 물놀이장에 개장한 `피서지 문고'에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에 발을 담그고 책을 읽고 있다. 피서지문고는 오는 3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5시까지 개장한다. 2012.8.1 << 송파구 >> photo@yna.co.kr/2012-08-01 15:34:31/ <저작권자 ⓒ 1980-201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여름은 독서의 계절(?) (서울=연합뉴스) 1일 서울 송파구 오금동 성내천 물놀이장에 개장한 `피서지 문고'에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에 발을 담그고 책을 읽고 있다. 피서지문고는 오는 3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5시까지 개장한다. 2012.8.1 << 송파구 >> photo@yna.co.kr/2012-08-01 15:34:31/ <저작권자 ⓒ 1980-201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여름은 독서의 계절(?) (서울=연합뉴스) 1일 서울 송파구 오금동 성내천 물놀이장에 개장한 `피서지 문고'에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에 발을 담그고 책을 읽고 있다. 피서지문고는 오는 3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5시까지 개장한다. 2012.8.1 << 송파구 >> photo@yna.co.kr/2012-08-01 15:34:31/ <저작권자 ⓒ 1980-201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