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기저귀 처리 시스템 ‘콤비’, 강력 방취 효과로 가정 내 냄새 차단
육아용품 전문 브랜드 콤비코리아㈜가 악취와 세균번식을 잡아주는 신개념 기저귀 휴지통 ‘콤비 냄새방지 휴지통’을 국내에 론칭한다.
깐깐한 일본인들 사이에서도 인정받은 기저귀 처리 시스템 콤비 냄새방지 휴지통은 기저귀 한 장 한 장의 냄새를 차단해 악취를 최소화했다. 내부 필름을 비틀어 올려 냄새를 가두는 밀봉 타입으로 제작, 기저귀를 소시지 모양으로 감싸고 냄새를 잡아줘 휴지통 밖으로 냄새가 유출되는 것을 방지한 것. 여기에 세균과 해충의 번식도 막아 요즘과 같은 무더운 여름철에 엄마들에게 필요한 필수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콤비코리아에 따르면 일반적인 휴지통의 경우 다 쓴 기저귀 4~5개만 들어가도 집 곳곳에서 냄새가 나기 쉽지만 콤비를 사용할 경우 거실에 휴지통을 놓고 사용해도 냄새가 나지 않는다. 기저귀를 넣고 손잡이를 한 바퀴 돌리기만 하면 되므로 조작 또한 간편하다. 공간도 넉넉해 기저귀 약 4일분(하루 6장 사용한 경우)이 수납 가능하다.
콤비코리아㈜ 관계자는 “기저귀 냄새로 인한 집안 내 위생과 각종 세균 번식으로 고민한 경험이 있는 엄마들이라면 ‘콤비 냄새방지 휴지통’이 그러한 고민들을 확실하게 잡아줄 것”이라며 “애완동물용이나 성인용 기저귀류 및 기타 패드 처리에도 활용할 수 있어 산후조리원, 병원, 화장실과 같은 장소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고 말했다.
한편 콤비코리아㈜는 콤비 냄새방지 휴지통의 출시를 앞두고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맘스클럽(www.moms-club.co.kr)을 통해 제품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다. 체험단 모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8월 23일부터 진행되는 코엑스 베이비페어에서 제품 론칭 소개 및 할인 예약 구매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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