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동구청 오는 8월1∼30일까지 30일간 올해 ‘자랑스러운 동구인상’ 수상후보자를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추천대상은 다른 사람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거나 이웃돕기 및 효행에 헌신한 자와 문화․예술, 과학․체육․경제 분야 등의 진흥에 공적이 있는 자, 지역사회발전에 힘쓴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후보 신청자는 거주지 동장, 본청 부서장 또는 기관․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를 구청 또는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시상식은 오는 9월 공적심의회를 거쳐 10월5일 평생학습축제 개막식시 수상자 2명에게는 자랑스러운 ‘동구인상 증서’를 수여한다.
한편 ‘자랑스러운 동구인상’은 1987년 제정된 ‘향토봉사대상’이 지난 2004년 명칭을 변경해 올해로 8회째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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