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CEO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에 소재한 대연혁신지구 공동주택건립공사(1, 2공구) 전면책임감리용역의 계약기간이 변경됐다고 최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당초 2013년 1월19일까지에서 2013년 6월30일까지로 연장됐다.
부산 대연혁신지구 공동주택건립공사(1, 2공구) 전면책임감리용역은 총 계약금액이 28억9325만2593원(부가세 포함)이며, 이는 희림의 2010년 매출액 대비 1.80%를 차지한다. 계약 상대방은 부산도시공사이다. 본 계약은 희림 외 4개사가 공동 수급한 건으로써 총 계약금액 63억3370만8000원 중 희림 분 약 45.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희림 측은 계약기간은 향후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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