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나라의 경제는 장기 경기 침체되어있다고 할 정도로 많은 가정에서 소비를 줄이고 있다. 물가는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는데 그에 비해 들어오는 소득은 늘지 않아 경제활동은 더욱 안 좋아 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도 빠지지 않는 지출이 있다면 바로 의료비인데 일상생활에서 질병이든 상해로 인해서 병원에 갈 경우가 생기는데 가벼운 질병의 경우 병원비 부담이 되지 않지만 예기치 않은 큰 질병이나 사고를 당했을 경우 의료비에 대한 걱정이 먼저 들것이다. 건강할 때는 걱정이 없겠지만 나이가 들어 병원에 갈일이 많아지게 되면 치료비용이 없어 아파도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게 되는데 이럴 때 의료실비보험이 있다면 병원비에 대한 걱정은 줄어들 것이다.
실손보장에서 각종 질병, 상해사고에 대해 보장을 해주고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을 받을 수 없는 MRI, CT, 특진료 등의 비 급여 부분까지 입원치료하게 되면 실제 지출한 병원비의 90%로 보장해주고 있으며 통원치료 할 경우 30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의료실비보험 표준화 보장이후 치과, 한방병원, 항문질환에 대해 국민건강보험법에서 정한 요양급여 중 본인부담금에 한해 보장을 받을 수 있어 더욱 필수보험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치매를 제외한 정신과 치료, 비만, 의료보조기 구입 및 대체비용, 미용을 위한 성형수술, 임신 및 출산, 성병, 습관성유산 등에 대해서는 보장을 해주지 않기 때문에 가입 전 주의사항이나 보장하지 않는 사항을 확인해 둘 필요가 있다.
의료비는 60대 이후부터 많이 지출하게 되는데 보장기간이 짧다면 과거 병력이나 나이 등으로 인해 재가입이 어렵거나 가입에 제한이 있을 수 있고 보장을 받는데 있어 제한이 많이 생길 수 있으므로 처음 가입할 때 의료실비보험에서 보장기간이 100세와 같이 장기보장형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나이가 어릴수록 보험료는 내려가니 한 살이라도 적을 때, 건강할 때 가입하는 것이 폭넓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과 같은 성인병, 심혈관질환, 골절, 피부질환, 운전자보장 등 다양한 보장담보를 선택할 수 있는데 보장담보는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자신에 맞게 선택해 고루 보장을 받는 것이 좋고 경제상황에 맞게 보험료가 부담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판매중인 회사는 메리츠화재, 한화손해보험, 흥국화재, LIG손해보험, 현대해상, 동부화재, 삼성화재, 그린화재 등 이미 많은 손해보험사에서 실손보험 상품을 앞 다퉈 판매를 하고 있다. 보험 전문가는 “각 상품의 보장내용을 비교하고 가입하는 것이 보다 유리하며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www.insu-insu.com)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가격비교 및 장단점을 분석해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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