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중국 내수 성장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국내 소비재 종목에 투자하는 ‘미래에셋TIGER중국소비테마 상장지수펀드(ETF)’가 연초 이후 수익률 7.80%를 기록, 국내 ETF 및 인덱스펀드 중 최고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18일 펀드 평가업체 제로인 기준 ‘미래에셋TIGER중국소비테마ETF’는 연초 이후 7.80% 수익률로 업계 국내 ETF 및 인덱스펀드(100억원 이상) 가운데 가장 좋은 성과를 기록함은 물론, 6개월 6.76%, 3개월 0.60% 수익률로 이 기간 최고 누적 수익률을 올리고 있다.
박한기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컨설팅본부 이사는 “안정적인 수익률과 저렴한 보수로 국내 인덱스펀드 중 투자자들이 찾는 대표 펀드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재원 기자> /jwchoi@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