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커스틴 던스트  [헤럴드생생뉴스]배우 이영애와 할리우드 스타 커스틴 던스트의 만남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영애는 지난 3일 프랑스 파리 방돔광장에서 열린 명품브랜드 루이비통의 첫 주얼리 스토어 오픈을 기념하는 자리에 참석했다.

이영애와 동행한 방돔광장의 타운 하우스에는 영원한 파리지엔느 카트린느 드뇌브, 소미아 코폴라, 모타코의 샤를린 왕비, 배우 커스틴 던스트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영애는 루이비통의 네이비 턱시도와 루이비통 악세서리를 착용해 절제된 아름다움을 우아하게 표현하며 해외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이영애는 애 엄마라는 말이 무색할만큼 11살이 어린 커스틴 던스트 옆에서도 밀리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한국의 대표로 참석해 행사장을 더운 빛낸 이영애의 모습은 매거진 ‘엘르’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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