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이마트가 19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이마트 포인트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40%까지 가격을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제철을 맞은 천도복숭아가 2.5㎏ 한 봉에 1만2000원이었으나 30% 할인해 8400원에 판매된다. 제주도나 완도에서 온 활광어회는 330g 1팩이 20% 할인된 1만8800원에 나온다. 휴가철을 맞아 수요가 늘 것으로 예상되는 호주산 스테이크용 척아이롤은 35% 할인된 가격인 100g 당 1400원에 판매된다. 통조림햄인 ‘동원 리챔녹차’(340g 3입)는 40% 할인가인 88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믹스커피, 즉석밥 등도 포인트카드 회원에게 우대 가격으로 제공된다.

이마트는 포인트카드 소지 고객들에게 이달 말까지 서울랜드 자유이용권을 1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등 알뜰한 가족 나들이를 위한 이벤트도 벌이고 있다.

김진호 이마트 프로모션팀장은 “이마트 포인트카드는 가입비가 별도로 들지 않고, 포인트카드 우대상품과 쿠폰 수령, 포인트 적립 등이 가능하기 때문에 알뜰 소비가 가능하다”라며 “포인트카드를 통해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혜택을 점차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ate01@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