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한·중·일 교통물류 장관회의가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 리셩린 중국 교통운수부 장관, 오쿠다 켄 일본 국토교통성 차관 등 각국 대표단(44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