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모토닉은 자기주식 가격 안정을 위해 미래에셋대우와 50억원 규모의자사주취득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7년 7월 1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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