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투(夏鬪)가 시작됐다. 화물연대에 이어 전국건설노조도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다. 핸들을 놓고, 장갑을 벗어던졌다. 2014년 치러질 인천 아시안게임 경기장 건설현장이 모두 멈춰섰다. 크레인이 움직여야 하는데 공구 소리는 들리지 않고 “투쟁” 소리만 들린다.

<인천=박해묵 기자> /mook@heraldm.com

화물연대에 이어 전국건설노조가 27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갔다. 2014년 치러질 인천아시안게임 경기장이 주경기장을 포함한 총 8개 현장에서 공사중에 있었으나 28일 오전 공사중이였던 타워크레인등 건설기계들이 멈춰 서 있다. 이에 현장에서는 대체장비를 투입해 공정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현장 관계자가 전했다.인천=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화물연대에 이어 전국건설노조가 27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갔다. 2014년 치러질 인천아시안게임 경기장이 주경기장을 포함한 총 8개 현장에서 공사중에 있었으나 28일 오전 공사중이였던 타워크레인등 건설기계들이 멈춰 서 있다. 이에 현장에서는 대체장비를 투입해 공정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현장 관계자가 전했다.인천=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화물연대에 이어 전국건설노조가 27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갔다. 2014년 치러질 인천아시안게임 경기장이 주경기장을 포함한 총 8개 현장에서 공사중에 있었으나 28일 오전 공사중이였던 타워크레인등 건설기계들이 멈춰 서 있다. 이에 현장에서는 대체장비를 투입해 공정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현장 관계자가 전했다.인천=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화물연대에 이어 전국건설노조가 27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갔다. 2014년 치러질 인천아시안게임 경기장이 주경기장을 포함한 총 8개 현장에서 공사중에 있었으나 28일 오전 공사중이였던 타워크레인등 건설기계들이 멈춰 서 있다. 이에 현장에서는 대체장비를 투입해 공정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현장 관계자가 전했다.인천=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