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면허를 갓 취득한 50대 여성이 승용차를 몰고 나와 휴대폰 매장으로 돌진한 사고가 일어났다.

27일 오전 11시33분께 서울 구로구 고척동에서 A(50·여)씨가 몰던 차가 휴대전화 매장으로 돌진해 행인과 휴대전화 매장 안에 있던 종업원 등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매장은 유리창 등이 파손되는 피해가 났다.

경찰은 이틀 전 면허를 취득한 A씨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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