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KBS라디오 ‘소리로 보는 세상’(연출 박천기 이은미 민일홍) 3부작이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하탄펜트하우스에서 열린 뉴욕페스티벌 라디오 국제상 시상식에서 교육부문 금상을 받았다.
뉴욕페스티벌은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국제상으로, 광고, TV, 라디오 등으로 나뉘어 시상한다.
‘소리로 보는 세상’은 시각장애인이 세상을 인지하는 방법을 고찰한 작품으로, 지난해 11월 KBS1, 3 라디오에서 방송돼 큰 반향을 끌었다.
이 시상식에선 또 KBS 라디오 ‘한중일 밀레니얼 세대, 신삼국지를 쓰다’(연출 조휴정)가 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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