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정 기자]KG모빌리언스(046440ㆍ대표 윤보현)는 오프라인 휴대폰결제 엠틱(M-Tic)을 통해 자녀들에게 휴대폰으로 용돈을 주는 ‘용돈엠틱’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용돈엠틱’이란 휴대폰결제 앱 엠틱(M-Tic)을 통해 사용하는 스마트 전자용돈 서비스로, 부모 등 보호자가 엠틱(M-Tic)으로 자녀에게 용돈을 보내면 자녀는 전국 14개 엠틱 가맹점 2만여 매장에서 용돈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부모는 5천원권 또는 1만원권 용돈을 선불결제 후 자녀 명의의 휴대폰으로 보낼 수 있다.
‘용돈엠틱’은 스마트폰 사용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편의점(훼미리마트, 미니스톱), 서점ㆍ문구(교보문고, 핫트랙스), 패스트푸드(피자헛, 써브웨이, 와플킹), 영화(CGV, 롯데시네마), 화장품(에뛰드, 잇츠스킨), 커피ㆍ베이커리(카페 드롭탑, 브레댄코, BRCD) 등 기존 엠틱 가맹점에서 엠틱과 동일하게 결제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다.
KG모빌리언스 관계자는 “휴대폰 바코드만으로 용돈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자녀의 입장에서는 현금 소지의 불편함 없이 건전한 소비습관을 키울 수 있고, 부모의 입장에서는 결제내역 확인을 통해 용돈관리가 가능한 스마트한 서비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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