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복을 입은 어른같지 않다. 아이들은 더우면 물로 뛰어든다. 옷이 젖는 것은 나중에 걱정할 일이다. 그냥 시원하고 즐겁고 재미있으면 된다.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19일 서울 한강시공원 물빛광장을 찾은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6.18 전국이 연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강시공원 물빛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6.18 양복을 입은 어른같지 않다. 아이들은 더우면 물로 뛰어든다. 옷이 젖는 것은 나중에 걱정할 일이다. 그냥 시원하고 즐겁고 재미있으면 된다.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19일 서울 한강시공원 물빛광장을 찾은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