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은 연인 사이에‘ 키스데이’라 불린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키스를 한다고 알려져 있다.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왁스뮤지엄 할리우드관에서는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명장면인 키스신을 재연하는‘ 불멸의 키스’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 14일 홈페이지로 예약한 선착순 커플 10쌍에게 러브 엘리베이터를 단독으로 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엘리베이터에서는 커플이 하고 싶은 것(?)을 다 할 수 있다. 폐쇄회로(CC)TV는 없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m.com
키스데이를 하루 앞둔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왁스뮤지엄 헐리우드관에서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명작 영화의 키스신을 재연한 ‘불멸의 키스’이벤트가 열리고 있다. 63왁스뮤지엄 불멸의 키스 이벤트는 오는 14일 홈페이지로 예약한 선착순 커플 10쌍에게 러브엘리베이터를 단독으로 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6.13
키스데이를 하루 앞둔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왁스뮤지엄 헐리우드관에서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명작 영화의 키스신을 재연한 ‘불멸의 키스’이벤트가 열리고 있다. 63왁스뮤지엄 불멸의 키스 이벤트는 오는 14일 홈페이지로 예약한 선착순 커플 10쌍에게 러브엘리베이터를 단독으로 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6.13
14일은 연인 사이에 ‘키스데이’라 불린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키스를 한다고 알려져 있다.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왁스뮤지엄 할리우드관에서는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명장면인 키스신을 재연하는 ‘불멸의 키스’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 14일 홈페이지로 예약한 선착순 커플 10쌍에게 러브 엘리베이터를 단독으로 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엘리베이터에서는 커플이 하고 싶은 것(?)을 다 할 수 있다. 폐쇄회로(CC)TV는 없다. 박현구 기자/ph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