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덥다. 손님은 없다. 손님 한 분 모시는 데 평균 10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택시기사들은 스스로를 ‘택숙자’라 폄하하며 자책한다. 새벽에 와 손님‘ 콜’을 받기까지 지난한 기다림의 연속이다. 지난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택시전용 주차장에서 검정색 모범택시들이 언제 올지 모를 손님을 기다리며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인천=안훈 기자> /rosedale@heraldm.com

날씨는 덥고 손님은 없고.... 평균 대기시간 10시간, 아침 점심 차에서 해결.한낮기온이 30도에 육박한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택시전용 주차장에 늘어선 택시가 뙤약볕에 지쳐 가고 있다. 순서대로 들어와 순서대로 콜을 받고 나가는 이곳에 오늘도 강모씨는 새벽 6시 30분에 들어와 아침 점심을 이곳에서 해결했다. 평균 대기 시간 10시간여를 버티면 손님을 태우러 나갈수 있다며 이곳에 있는 택시기사들을 '택숙자'라 표현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6.17
날씨는 덥고 손님은 없고.... 평균 대기시간 10시간, 아침 점심 차에서 해결.한낮기온이 30도에 육박한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택시전용 주차장에 늘어선 택시가 뙤약볕에 지쳐 가고 있다. 순서대로 들어와 순서대로 콜을 받고 나가는 이곳에 오늘도 강모씨는 새벽 6시 30분에 들어와 아침 점심을 이곳에서 해결했다. 평균 대기 시간 10시간여를 버티면 손님을 태우러 나갈수 있다며 이곳에 있는 택시기사들을 '택숙자'라 표현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6.17
날씨는 덥다. 손님은 없다. 손님 한 분 모시는 데 평균 10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택시기사들은 스스로를 ‘택숙자’라 폄하하며 자책한다. 새벽에 와 손님 ‘콜’을 받기까지 지난한 기다림의 연속이다. 지난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택시전용 주차장에서 검정색 모범택시들이 언제 올지 모를 손님을 기다리며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인천=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날씨는 덥고 손님은 없고.... 평균 대기시간 10시간, 아침 점심 차에서 해결.한낮기온이 30도에 육박한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택시전용 주차장에 늘어선 택시가 뙤약볕에 지쳐 가고 있다. 순서대로 들어와 순서대로 콜을 받고 나가는 이곳에 오늘도 강모씨는 새벽 6시 30분에 들어와 아침 점심을 이곳에서 해결했다. 평균 대기 시간 10시간여를 버티면 손님을 태우러 나갈수 있다며 이곳에 있는 택시기사들을 '택숙자'라 표현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6.17 날씨는 덥고 손님은 없고.... 평균 대기시간 10시간, 아침 점심 차에서 해결.한낮기온이 30도에 육박한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택시전용 주차장에 늘어선 택시가 뙤약볕에 지쳐 가고 있다. 순서대로 들어와 순서대로 콜을 받고 나가는 이곳에 오늘도 강모씨는 새벽 6시 30분에 들어와 아침 점심을 이곳에서 해결했다. 평균 대기 시간 10시간여를 버티면 손님을 태우러 나갈수 있다며 이곳에 있는 택시기사들을 '택숙자'라 표현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6.17 날씨는 덥다. 손님은 없다. 손님 한 분 모시는 데 평균 10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택시기사들은 스스로를 ‘택숙자’라 폄하하며 자책한다. 새벽에 와 손님 ‘콜’을 받기까지 지난한 기다림의 연속이다. 지난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택시전용 주차장에서 검정색 모범택시들이 언제 올지 모를 손님을 기다리며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인천=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