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동미 기자]휠라(대표 윤윤수)는 런던올림픽에 참가하는 한국 대표 선수단 ‘팀 코리아’ 의 응원 광고를 업계 처음으로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팀 코리아 위드 휠라(Team Korea with FILA)’ 캠페인은 휠라 전속 모델인 박태환, 손연재 선수가 출연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인 휠라는 ‘팀 코리아 위드 휠라’ 광고가 시작되는 오는 18일부터 7월 22일까지 대표팀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대표팀 선전을 기원하는 문구를 휠라 홈페이지(www.fila.com)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이번 올림픽에서 국가대표팀이 착용하는 단복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휠라는 런던올림픽 메달 시상대에 오를 한국 선수들을 위해, 시상복을 비롯, 선수들이 대회 기간 동안 착용하게 될 트레이닝복 세트, 티셔츠, 바지 등 의류 와 신발, 모자, 가방 등 보조 용품 등을 총괄 제작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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