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이 호텔 고객에게 브로드웨이 화제작 ‘위키드’ VIP관람권 2매(32만원 상당)를 제공한다.

6월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호텔 홈페이지(http://grand.ambatel.com)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봄 패키지 또는 라스트 미니트 프로모션(Last Minute Promotion)을 예약한 뒤 이용한 고객 가운데 매주 금요일 추첨을 통해 3명을 선정, VIP티켓 2매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개별 안내 및 호텔 페이스북 공지를(http://www.facebook.com/GrandAmbassadorSeoulPullman)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호텔 내 레스토랑을 이용하는 고객들도 참여가 가능하다.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킹스’를 이용 후 스탬프 6개 (1인 1개)를 받고, 카페 드셰프, 그랑아, 로비라운지 앤 델리 중 한 곳에서 3만원 이상 구매 후 스탬프 1개를 받아 총 스탬프 7개를 모으면 선착순 40명에게 VIP 티켓 2매가 증정된다. 해당 티켓은 7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사전 예약 필수) 문의 02-2275-1101 또는 02-2270-3683

▶뮤지컬 ‘위키드’는 2003년 미국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9년째 흥행 1위에 오르며 ‘최고의 뮤지컬’이란 찬사를 받고 있다. 소설 ‘오즈의 마법사’를 재해석해 뮤지컬로 유쾌하게 옮긴 위키드는, 마법을 소재로 삼은 환상적인 무대와 달콤하면서 중독성 높은 음악이 압건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호주 프로덕션 오리지널 팀이 내한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kwy@heraldm.co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