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편성 채널 최고 히트작인 jtbc의 드라마 ‘아내의 자격’의 한 장면. 전국 시청률 4%로 케이블 드라마 1위를 기록했지만, 기대와 달리 종영 뒤 종편 채널로 시청자가 이동하는 효과는 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