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에이블씨엔씨(078520ㆍ대표 서영필)가 운영하는 국내 화장품 브랜드숍 1위 미샤가 올여름 유행 컬러인 오렌지를 테마 컬러로 한 ‘트로피칼 패션(Tropical Passion)’룩을 선보였다.
4일 미샤는 서머 메이크업 제품 3종(립루즈ㆍ립글로스ㆍ네일)을 출시했는데, 이 제품은 이국적이고 강렬한 오렌지색을 주 컬러로 삼아 골드ㆍ블루 등 싱그러운 포인트컬러를 더해 건강하고 경쾌하면서도 시원한 메이크업을 실현하고자 하는 여성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 중 ‘시그너처 글램-아트 루즈 SOR402’는 정열적인 다홍빛 컬러로 선명하고 깔끔한 입술 표현에 좋으며, ‘시그너처 글램-아트 글로스 SOR01’는 고급스러운 3D 풀 에나멜 코팅 골드펄이 돋보이는 글로스이며, 이 두 제품은 여름시즌 한정판으로 제작됐다.
이 밖에 ‘더 스타일 루시드 네일 폴리쉬 OR01’는 트로피칼 오렌지 색상이 손끝을 깔끔하면서도 강렬하게 표현함으로써 여름철 하얀 손을 더욱 돋보이게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강렬한 다홍빛 컬러의 홀터넥 드레스와 오렌지ㆍ골드ㆍ블루 섀도로 시원한 눈매, 다홍빛 컬러 립루즈ㆍ립글로스로 포인트를 주어 이국적이고 신비로운 ‘트로피칼 패션’룩을 완벽하게 표현한 미샤 전속모델 고준희의 화보도 화제다.
허성민 에이블씨엔씨 마케팅기획팀장은 “미샤에서 제안하는 트로피칼 패션 메이크업룩은 데일리 메이크업로도 활용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휴양지에서는 개성 있는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어 트렌디한 메이크업을 위한 필수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