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아이돌그룹 빅스(VIXX)의 리더 엔이 인피니트의 우현과 친분을 과시했다.

엔은 지난 6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현아~ 아니, 이젠 우현 선배님! ‘추격자’ 1위 정말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빅스 멤버들과 인피니트 멤버들은 함께 브이자를 그리며 진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엔은 데뷔 전, 우현과 뮤지컬 ‘광화문연가’ 출연 당시 함께 무대에 오른 적이 있다. 당시 우현과 뮤지컬 친구로 만난 엔은 데뷔 후 가요계 선배인 그에게 ‘선배님’이라고 부르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빅스는 현재 데뷔 타이틀곡 ‘슈퍼히어로(SUPER HERO)’로 인기몰이 중이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