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박수진이 임신중에도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박수진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는 박수진이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광고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다른 사진에서 박수진은 검은색 가죽 재킷을 어깨에 걸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몸매와 우아하면서 고혹적인 미모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지난해 7월 배용준과 결혼한 박수진은 지난 4월,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박수진은 O‘live TV의 ’2014-2015 테이스티로드‘에서 상큼한 미모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현재는 ’옥수동 수제자‘를 통해 초보 새댁으로서의 모습으로 요리 전문가 심영순에게 밥상을 전수받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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