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티넷(075130)은 24일 스마트폰 기반의 청소년 유해사이트 차단 등 모바일 자녀보호서비스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회사측은 “이번 사업은 스마트폰 보급에 따라 무선인터넷 및 SNS를 통한 음란, 도박, 마약, 자살모의 등 청소년 유해사이트와 유해앱(어플리케이션), 유해동영상 등이 급증, 청소년들에 끼치는 악영향이 심화됨에 따라 이에 대한 차단서비스를 이동통신사와 함께 부가서비스로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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