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게임업체 JCE(067000)는 스포츠게임 시리즈 ’프리스타일2’, ’프리스타일 풋볼’의 온라인리그 준결승전과 결승전을 이번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주 4강 준결승 팀을 확정 지은 ’프리스타일2’, ’프리스타일 풋볼’은 각각 15일, 17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준결승전과 결승전을 잇따라 실시한다. 해당 경기는 곰TV ‘프리스타일 스포츠’ 전용 채널(http://ch.gomtv.com/4556)을 통해 생중계 된다.
한편, ’프리스타일2’는 온라인 리그의 최종우승자를 맞춘 이용자에게 ’프리스타일2’ 2만 포인트를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