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왼쪽 두번째) SK그룹 회장과 유영숙(왼쪽 네번째) 환경부 장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SK서린사옥 35층에서 열린 ‘중국 환경시장 동반진출을 위한 협약식’에 앞서 환경 중소기업 대표로부터 친환경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