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모바일게임업체 컴투스(078340)는 스마트폰용 게임 ‘미니게임 파라다이스’, ‘퍼즐 패밀리’, ‘칼리고 체이서’ 등 3개 게임이 차이나 모바일 ‘MM’의 추천 게임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차이나모바일 ‘MM’은 전세계 최대 가입자를 보유한 중국 이동통신사 차이나모바일(6억 6000만 가입자)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마켓으로, 가입자 2억 명에 월간 최고 누적 다운로드 수량도 1억 회에 달하는 시장이다.

컴투스는 “2003년 중국 북경에 현지법인을 설립한 이후 지속적인 중국 내 모바일 게임 시장 공략으로 회사의 인지도를 높여 나갔다”면서, “최근에는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중국 스마트폰 게임 시장도 적극적으로 공략해 중국 모바일 유저뿐 아니라 통신사업자들에게도 강한 인상을 심어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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