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백판지 전문기업인 세하가 경영정상화 기대감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세하는 오전 9시2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8원(15%) 뛴 368원에 거래됐다.
앞서 세하는 지난 2일 공시를 통해 채권금융기관협의회(주채권은행 한국산업은행)과 경영정상화계획의 이행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thle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백판지 전문기업인 세하가 경영정상화 기대감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세하는 오전 9시2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8원(15%) 뛴 368원에 거래됐다.
앞서 세하는 지난 2일 공시를 통해 채권금융기관협의회(주채권은행 한국산업은행)과 경영정상화계획의 이행 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