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훈 기자]오는 11일은 ‘입양의 날’이다. 사진 기자가 입양의 날을 하루 앞둔 10일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에 위치한 입양전문기관인 동방사회복지회에서 운영하는 영아 일시 보호소에 들렀다.

카메라 셔터를 누를 수 밖에 없었다. 50여명의 영아들이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었다.

영아들이 불쌍해서 누른 셔터가 아니었다.

영아들의 이쁨에 영아들의 천진난만한 미소에 저절로 셔터가 눌러졌다.

지난 2011년 이곳을 거쳐간 입양아는 600여명. 이중 423명, 70% 정도가 국내에 입양됐다.

입양의 날을 하루 앞둔 10일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에 위치한 입양전문기관인 동방사회복지회에서 운영하는 영아 일시보호소에 50여명의 영아들이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며 꿈을 꾸고 있다. 점차 개선되어지고 있는 국내입양 인식에 작년한해 이곳을 거처간 600여명의 아이들중 423명, 70% 정도의 영아들이 국내 가정에 입양이 되었다. 계속 늘어나는 추세이지만 이중에 공개입양을 계획했던 가정은 아직은 극소수며 상속문제와 양육이 편할거라는 선입관에 남아 보다는 여아를 선호하는 경향이라고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해외에 경우는 입양에 있어 아이의 행복을 우선시 하지만 아직 국내입양 부모들의 입장을 본인들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는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일례로 장애아에 대한 입양은 국내에선 전무한 상태이지만 해외입양 부모들의 입장은 이런 아이일수록 부모의 보살핌이 필요하다는 인식에 입양을 하고 있다. 시설을 찾은 한 외국인 자원봉사자가 아이를 안고 사랑을 전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5.10
입양의 날을 하루 앞둔 10일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에 위치한 입양전문기관인 동방사회복지회에서 운영하는 영아 일시보호소에 50여명의 영아들이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며 꿈을 꾸고 있다. 점차 개선되어지고 있는 국내입양 인식에 작년한해 이곳을 거처간 600여명의 아이들중 423명, 70% 정도의 영아들이 국내 가정에 입양이 되었다. 계속 늘어나는 추세이지만 이중에 공개입양을 계획했던 가정은 아직은 극소수며 상속문제와 양육이 편할거라는 선입관에 남아 보다는 여아를 선호하는 경향이라고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해외에 경우는 입양에 있어 아이의 행복을 우선시 하지만 아직 국내입양 부모들의 입장을 본인들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는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일례로 장애아에 대한 입양은 국내에선 전무한 상태이지만 해외입양 부모들의 입장은 이런 아이일수록 부모의 보살핌이 필요하다는 인식에 입양을 하고 있다. 시설을 찾은 한 외국인 자원봉사자가 아이를 안고 사랑을 전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5.10
입양의 날을 하루 앞둔 10일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에 위치한 입양전문기관인 동방사회복지회에서 운영하는 영아 일시보호소에 50여명의 영아들이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며 꿈을 꾸고 있다. 점차 개선되어지고 있는 국내입양 인식에 작년한해 이곳을 거처간 600여명의 아이들중 423명, 70% 정도의 영아들이 국내 가정에 입양이 되었다. 계속 늘어나는 추세이지만 이중에 공개입양을 계획했던 가정은 아직은 극소수며 상속문제와 양육이 편할거라는 선입관에 남아 보다는 여아를 선호하는 경향이라고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해외에 경우는 입양에 있어 아이의 행복을 우선시 하지만 아직 국내입양 부모들의 입장을 본인들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는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일례로 장애아에 대한 입양은 국내에선 전무한 상태이지만 해외입양 부모들의 입장은 이런 아이일수록 부모의 보살핌이 필요하다는 인식에 입양을 하고 있다. 시설을 찾은 한 외국인 자원봉사자가 아이를 안고 사랑을 전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5.10
입양의 날을 하루 앞둔 10일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에 위치한 입양전문기관인 동방사회복지회에서 운영하는 영아 일시보호소에 50여명의 영아들이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며 꿈을 꾸고 있다. 점차 개선되어지고 있는 국내입양 인식에 작년한해 이곳을 거처간 600여명의 아이들중 423명, 70% 정도의 영아들이 국내 가정에 입양이 되었다. 계속 늘어나는 추세이지만 이중에 공개입양을 계획했던 가정은 아직은 극소수며 상속문제와 양육이 편할거라는 선입관에 남아 보다는 여아를 선호하는 경향이라고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해외에 경우는 입양에 있어 아이의 행복을 우선시 하지만 아직 국내입양 부모들의 입장을 본인들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는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일례로 장애아에 대한 입양은 국내에선 전무한 상태이지만 해외입양 부모들의 입장은 이런 아이일수록 부모의 보살핌이 필요하다는 인식에 입양을 하고 있다. 시설을 찾은 한 외국인 자원봉사자가 아이를 안고 사랑을 전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5.10 입양의 날을 하루 앞둔 10일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에 위치한 입양전문기관인 동방사회복지회에서 운영하는 영아 일시보호소에 50여명의 영아들이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며 꿈을 꾸고 있다. 점차 개선되어지고 있는 국내입양 인식에 작년한해 이곳을 거처간 600여명의 아이들중 423명, 70% 정도의 영아들이 국내 가정에 입양이 되었다. 계속 늘어나는 추세이지만 이중에 공개입양을 계획했던 가정은 아직은 극소수며 상속문제와 양육이 편할거라는 선입관에 남아 보다는 여아를 선호하는 경향이라고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해외에 경우는 입양에 있어 아이의 행복을 우선시 하지만 아직 국내입양 부모들의 입장을 본인들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는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일례로 장애아에 대한 입양은 국내에선 전무한 상태이지만 해외입양 부모들의 입장은 이런 아이일수록 부모의 보살핌이 필요하다는 인식에 입양을 하고 있다. 시설을 찾은 한 외국인 자원봉사자가 아이를 안고 사랑을 전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5.10 입양의 날을 하루 앞둔 10일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에 위치한 입양전문기관인 동방사회복지회에서 운영하는 영아 일시보호소에 50여명의 영아들이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며 꿈을 꾸고 있다. 점차 개선되어지고 있는 국내입양 인식에 작년한해 이곳을 거처간 600여명의 아이들중 423명, 70% 정도의 영아들이 국내 가정에 입양이 되었다. 계속 늘어나는 추세이지만 이중에 공개입양을 계획했던 가정은 아직은 극소수며 상속문제와 양육이 편할거라는 선입관에 남아 보다는 여아를 선호하는 경향이라고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 해외에 경우는 입양에 있어 아이의 행복을 우선시 하지만 아직 국내입양 부모들의 입장을 본인들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는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일례로 장애아에 대한 입양은 국내에선 전무한 상태이지만 해외입양 부모들의 입장은 이런 아이일수록 부모의 보살핌이 필요하다는 인식에 입양을 하고 있다. 시설을 찾은 한 외국인 자원봉사자가 아이를 안고 사랑을 전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5.10

상속문제와 양육이 편할거라는 선입관 때문에 남자아이보다 여자 아이가 선호된다.

해외에서는 입양에 있어 아이의 행복을 우선시 한다. 그러나 아직 국내는 입양 관련 후진국이다. 부모들의 입장만 생각한다.태어날 때부터 아픔이 있는 일부 장애를 갖고 있는 영아는 국내에서는 입양하려 하지 않는다.

rosedal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