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재즈 가수 노라 존스가 3년 만에 5집 ‘…리틀 브로큰 하츠(…Little Broken Hearts)’를 지난 2일 선보였다. 싱글 ‘해피 필스(Happy Pills)’와 ‘굿 모닝(Good Morning)’ ‘세이 굿바이(Say Goodbye)’등 12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한 여자의 사랑과 이별을 담은 러브스토리가 전개되는 것이 특징이다.

앨범 재킷 이미지<사진>는 포르노 영화의 개척자로 불리는 러스 메이어(Russ Meyer) 감독의 영화 ‘머드 허니(Mud Honey)’ 포스터를 패러디했다.

문영규 기자/ygmoon@heraldm.com

[사진제공=워너뮤직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