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산타클로스가 떴다. 눈도 없고 루돌프도 없다. 그러나 훈훈한 정은 있다. 지난 29일 서울 광진구는 어린이대공원에서 ‘2012 서울동화축제’ 일환으로 5월의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준비했다.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자원봉사자들이 행사장 주변을 돌아다니며 아이들에게 캐릭터 연필, 메모지 수첩, 노트, 동화책 등 작은 선물을 나눠 주고 있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m.com

화창한 봄, 서울 광진구는29일  어린이대공원에서 2012 "서울동화축제의" 일환으로 5월의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준비했다. 산타복장을 한 자원봉사자들이 행사장 주변을 돌아다니며 어린이들에게 캐릭터 연필, 메모지 수첩, 노트, 동화책 등 작은 선물을 나누워주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4.29
화창한 봄, 서울 광진구는29일  어린이대공원에서 2012 "서울동화축제의" 일환으로 5월의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준비했다. 산타복장을 한 자원봉사자들이 행사장 주변을 돌아다니며 어린이들에게 캐릭터 연필, 메모지 수첩, 노트, 동화책 등 작은 선물을 나누워주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4.29
화창한 봄, 서울 광진구는29일 어린이대공원에서 2012 "서울동화축제의" 일환으로 5월의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준비했다. 산타복장을 한 자원봉사자들이 행사장 주변을 돌아다니며 어린이들에게 캐릭터 연필, 메모지 수첩, 노트, 동화책 등 작은 선물을 나누워주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4.29 화창한 봄, 서울 광진구는29일 어린이대공원에서 2012 "서울동화축제의" 일환으로 5월의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준비했다. 산타복장을 한 자원봉사자들이 행사장 주변을 돌아다니며 어린이들에게 캐릭터 연필, 메모지 수첩, 노트, 동화책 등 작은 선물을 나누워주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