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며칠 새 기온이 오르고 봄 기운이 완연하자 여름을 기다리는 패션피플들이 벌써부터 반팔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것이 눈에 띈다. 올여름 태양 아래에서 골드빛 바디라인을 표현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새로운 바디메이크업 제품이 출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코스매틱 전문기업 에이블씨엔씨(078520ㆍ대표 서영필)가 제조ㆍ판매하는 국내 화장품 브랜드숍 1위 브랜드 미샤가 16일 ‘글램 실키 바디밤 SPF27 글리터링 골드’<사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고급스럽고 미세한 골드 3D펄이 들어 있어 화사하면서도 건강한 바디 연출이 가능하며 피부 밀착력과 커버력이 탁월하다는 특징이 있다. 지난해 여름 출시돼 뷰티 프로그램 ‘겟잇뷰티(Get it Beauty)’에서 바디밤 부문 블라인드 테스트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출시 한 달 만에 3만개가 넘게 팔린 ‘글램 실키 바디밤 SPF27 렛츠 겟 글램’의 새로운 컬러 버전이기도 하다.

허성민 에이블씨엔씨 마케팅기획팀장은 “이번에 출시된 제품을 통해 바디메이크업 시장에서의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고 용도를 다양화해 계절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대중적인 트렌드로 이뤄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미샤는 여름 시즌을 앞두고 5월 15일까지(미샤데이 제외) 특별한 이벤트도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한 ‘글램 실키 바디밤SPF27 글리터링 골드’나 히트제품 ‘글램 실키 바디밤 SPF27 렛츠 겟 글램’ 중 한 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바디슬리밍 필수 제품인 ‘핫버닝 바디젤’과 ‘쿨피팅 바디젤’ 정품 중 하나를 선택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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