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친이(이명박) 핵심인 이재오 새누리당 후보가 친노(노무현) 핵심인 천호선 통합진보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이 후보는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는 47.3%의 예상 득표율을 기록, 진보당의 천호선 후보의 50.8%에 이어 2위에 그쳤고, 초반 개표상황에서 천 후보에 밀려 낙선 가능성이 점쳐졌다.

그러나 개표 종반에 천후보를 앞지르기 시작, 49.5%의 지지율(6만3228표)로 48.4%(6만1779표)를 얻은 천후보를 1449표차로 이겼다.

onlinenews@heraldm.com

이재오(국회의원)
<YONHAP PHOTO-0808> 이재오 "감정적ㆍ보복적 공천 하지 말라" (서울=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새누리당 친이(친이명박)계 좌장 역할을 해 온 이재오 의원은 8일 국회 정론관에서 4ㆍ11 총선을 둘러싼 불공정 공천 논란과 관련, "당은 지금이라도 언론의 지적대로 감정적 보복적 공천을 하지 말고 투명하고 공정한 공천을 해 달라"고 발언하고 있다. 2012. 3. 8 srbaek@yna.co.kr/2012-03-08 09:21:53/ <저작권자 ⓒ 1980-201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이재오(국회의원) 이재오 "감정적ㆍ보복적 공천 하지 말라" (서울=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새누리당 친이(친이명박)계 좌장 역할을 해 온 이재오 의원은 8일 국회 정론관에서 4ㆍ11 총선을 둘러싼 불공정 공천 논란과 관련, "당은 지금이라도 언론의 지적대로 감정적 보복적 공천을 하지 말고 투명하고 공정한 공천을 해 달라"고 발언하고 있다. 2012. 3. 8 srbaek@yna.co.kr/2012-03-08 09:21:53/ <저작권자 ⓒ 1980-2012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gre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