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은 199명의 고귀한 젊음이 총탄에 스러진 지 52해째가 되는 날. 까치도 그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려고 나선 것일까. 제52주년 4ㆍ19 혁명 기념일인 이날 서울 수유동에 위치한 국립 4ㆍ19민주묘지에 까치 한 마리가 서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19일은 199명의 고귀한 젊음이 총탄에 스러진 지 52해째가 되는 날. 까치도 그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려고 나선 것일까. 제52주년 4ㆍ19 혁명 기념일인 이날 서울 수유동에 위치한 국립 4ㆍ19민주묘지에 까치 한 마리가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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