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그룹 계열사인 모빌리언스(046440ㆍ대표 윤보현)는 클리니컬 스킨 솔루션 로드숍 브랜드인 잇츠스킨과 손잡고 잇츠스킨 매장에서 오프라인 후불형 휴대폰결제 엠틱(M-Tic)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화장품과 의학이 접목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를 표방해 근본적인 피부 관리를 제안하는 잇츠스킨은 특히 달팽이 크림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까지 인기를 끄는 등 ‘뷰티 한류’를 이끌고 있다.
‘잇츠스킨’이 11번째 프랜차이즈가 되면서 엠틱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전국 매장은 총 1만5000여개가 됐으며 사용자도 35만명을 넘어서게 됐다.
KG모빌리언스 윤보현 대표는 “젊은 세대들이 즐겨찾는 다양한 오프라인 업종의 가맹점들을 확보했기 때문에 엠틱 서비스의 경쟁력도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스마트 시대에 적합한 결제서비스로 확실하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서비스의 질을 높여가는 데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본정 기자 bonjk@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