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의 롯데아이몰은 종합가전회사 ㈜모뉴엘와 손잡고 2일부터 32인치 Full HD LED TV ‘감동TV’를 49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 2일부터 8일까지 예약 구매한 고객에 한해 5만원 할인된 44만9000원에 감동TV를 공급한다. TV 배송은 10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무이자 10개월 할부 구입도 가능하다.
이번에 공급하는 감동TV는 화면 비율이 16:9의 와이드 사양으로 Full HD급(1920*1080) 해상도를 지원하는 고품질인 동시에 1년간 무상 AS(패널은 2년)가 보장된다.
㈜모뉴엘은 2004년 세계 최초로 HTPC를 개발한 국내 IT기반 종합가전회사로,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쇼 CES에서 2007년부터 매년 혁신상을 수상한 가전업체다. 감동TV는 상하ㆍ좌우 178도 이상의 광시야각 패널을 채용하고, 최대 4,000 대 1의 고정 명암비(밝고 어두운 음영차이를 잡는 비율)를 갖춰 최적의 품질과 영상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최남주 기자/calltaxi@heraldm.com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