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키스신  소녀시대 유리와 이제훈(29)이 드라마 속에서 키스신을 선보여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9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패션왕’은 최근 극중 이제훈과 유리의 키스신 예고 장면이 전파를 타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제훈은 “유리와의 키스신에 대해 연기로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심경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는 “유리 씨와는 서로 알게 된지 얼마 안 된 상황에서 키스를 해야 돼 많이 두근 거렸지만 서로 편하게 연기하자고 다짐한 덕분에 부담이 덜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아울러 “유리 씨의 팬들이 키스신 때문에 나를 향해 원성을 보내실까봐 걱정된다”며 “영화와 드라마 전개상 필요했던 부분이라 이해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제훈은 지난 22일 개봉한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미쓰에이 멤버 수지와도 키스신을 가져 화제를 낳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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