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가 이틀째 열리고 있는 27일 오전. 서울 지하철 2호선 종합운동장역 인근 도로가 교통통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반면 회의장인 삼성동 코엑스 앞 도로는 텅 비어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가 이틀째 열리고 있는 27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근 영동대로가 교통통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가 이틀째 열리고 있는 27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근 영동대로가 교통통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가 이틀째 열리고 있는 27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근 영동대로가 교통통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가 이틀째 열리고 있는 27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근 영동대로가 교통통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가 이틀째 열리고 있는 27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근 영동대로가 교통통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가 이틀째 열리고 있는 27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근 영동대로가 교통통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