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인 레드닷(reddot) 디자인 어워드에서 4개 제품이 각각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상된 제품은 비비드스톤 가스레인지, 스마트케어 이온수기, 전자식 터치 정수기, 수출용 디스펜서로, 이 중 비비드스톤 가스레인지와 수출용 디스펜서는 관련 부문에서 국내 최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스마트케어 이온수기, 터치나인 정수기는 지난해 11월 ‘iF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수상하면서 2관왕을 기록하게 됐다.
특히 국내 최초 수상 제품인 비비드스톤 가스레인지는 가스레인지를 주방 인테리어 제품으로 승격시킨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금창성 동양매직 디자인 팀장은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차별화되고 신뢰감을 주는 디자인이 선정에 주효 했다”며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IF, reddot, IDEA)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기업으로써 품질은 물론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지켜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훈 기자/par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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