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어린생명 살리기 캠페인’에 참여하는 기관 대표들이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해 상품을 팔고 잇다.홈플러스는 지난 1일부터 고객과 200여 개 협력회사를 비롯해 임직원, 정부, NGO, 의료기관 등이 함께 하는 ‘어린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어린생명 살리기 캠페인'에 참여하는 기관 대표들이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해 상품을 팔고 잇다.홈플러스는 지난 1일부터 고객과 200여 개 협력회사를 비롯해 임직원, 정부, NGO, 의료기관 등이 함께 하는 '어린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3.15\r\n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어린생명 살리기 캠페인'에 참여하는 기관 대표들이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해 상품을 팔고 잇다.홈플러스는 지난 1일부터 고객과 200여 개 협력회사를 비롯해 임직원, 정부, NGO, 의료기관 등이 함께 하는 '어린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3.15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어린생명 살리기 캠페인'에 참여하는 기관 대표들이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해 상품을 팔고 잇다.홈플러스는 지난 1일부터 고객과 200여 개 협력회사를 비롯해 임직원, 정부, NGO, 의료기관 등이 함께 하는 '어린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3.15\r\n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어린생명 살리기 캠페인'에 참여하는 기관 대표들이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해 상품을 팔고 잇다.홈플러스는 지난 1일부터 고객과 200여 개 협력회사를 비롯해 임직원, 정부, NGO, 의료기관 등이 함께 하는 '어린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03.15

안훈기자 rosedal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