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소셜미디어 채널을 한 곳으로 통합한 ‘소셜 LG전자’로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LG전자는 8일 기존 기업 블로그 ‘더 블로그(The Blog)’를 개편, 한층 업그레이드한 형태의 소셜미디어 통합사이트 ‘소셜 LG전자(http://social.lge.co.kr)’를 오픈했다.

‘소셜 LG전자’는 기업 블로그 ‘더 블로그(THE BLOG)’와 트위터 (www.twitter.com/LGElectronics), 페이스북 (facebook.com/theLGstory) 등 회사에서 운영하는 소셜미디어를 한 곳으로 통합했다. 해외 법인에서 국가별로 운영하는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도 ‘클릭’ 한번으로 쉽게 방문할 수 있다.

‘소셜 LG전자’라는 이름은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고객과 적극 소통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콘텐츠 큐레이션’ 기능 강화, 국내 유일 참여형 기업 블로그, 국내 기업 블로그 최초 ‘회원배지’ 프로그램 도입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소셜LG전자’는 브랜드 스토리를 전달하는 ‘LG스토리(LG Story)’, 전문가 칼럼으로 구성되는 ‘(뷰)View’, 일반 고객이 참여하는 열린 공간 ‘컨버세이션(Conversation)’ 등 3개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LG전자 관계자는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LG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진솔한 대화가 오가는 정감있는 기업형 오픈 미디어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훈 기자/par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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