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스마트폰으로 촬영ㆍ편집ㆍ보관ㆍ공유까지 한번에 할 수 있는 ‘네이버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네이버 카메라 앱은 ▷빠르고 편리한 촬영 기능 ▷다양한 편집 기능 ▷N드라이브 자동 백업 기능 ▷미투데이, 블로그 SNS 실시간 공유 등 사진 전반에 꼭 필요한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꼭 촬영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사진 촬영 화면의 어느 곳을 터치해도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화면 분할 촬영도 가능해 자신이 원하는 형태의 사진을 보다 손쉽게 찍을 수 있다.

촬영한 사진을 앱 내에서 바로 편집할 수 있다는 것도 네이버 카메라 앱의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사진 자르기, 회전 등의 기본적인 기능은 물론, 사진 ‘레이아웃’ 기능과 액자 디자인 선택 등을 통해 촬영 후 편집 기능을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블링블링, 러블리, 시크 등 18가지의 다양한 효과들은, 이용자들이 사진을 즐기고 나눌 수 있는 재미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네이버 카메라 앱에서 N드라이브 자동 백업을 설정해두면 따로 동기화를 하거나 컴퓨터에 연결해 백업할 필요 없이 촬영 즉시 N드라이브에 사진이 보관이 가능하다.

또 PC, 스마트폰을 가리지 않고 어디에서나 사진을 불러와서 활용할 수 있고, N드라이브 공유폴더로 백업하면 친구들과도 실시간으로 사진을 공유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사진 공유 기능이 한층 강화된 네이버 카메라앱을 활용하면 미투데이나 블로그 등에 바로 사진을 게재하고, 사진에 대한 지인들의 반응을 바로 확인할 수도 있다.

정태일 기자/killpas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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